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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데일리와 함께하고 있는 오피스의 생생한 후기

보도자료스프링온워드 원두데일리, 소규모 오피스, 임직원 위한 스몰큐레이션 ‘그대로 패키지’ 출시

-원두의 신선도 유지 및 구독 비용 부담 줄이기 위해 소용량 원두 구독 ‘그대로 패키지’ 선봬
-지난해 가장 인기 있던 로스터리 원두들로 구성.. 묵직한 맛, 산미, 밸런스, 고소 등 맛 별로 선택
-유명카페 원두 200g씩 3종, 취향에 맞춰 패키지 구성 가능

매일경제 조광현 기자 2023.02.21 



오피스 커피 구독 및 머신 렌탈 서비스 원두데일리를 운영하는 커피 유통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가 소포장된 원두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그대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1일 전했다.

그대로 패키지는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소량으로 맛보고 싶은 기존 고객사나 10명 내외의 사업장, 홈카페를 즐기는 임직원들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다. 원두데일리는 유명 카페의 커피 맛을 어디서나 재현해 내겠다는 의미를 담아 ‘그 커피 그대로’ 캠페인을 열고 커피 철학을 전파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소 구독 수량에 상관없이 여러 원두를 다채롭게 담은 ‘그대로 패키지’를 기획했으며, 오피스에서도 프리미엄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직장인들의 취향을 더욱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모모스커피, 커피리브레 등의 유명카페 원두를 담은 총 6종의 라인업으로, 기존 고객들의 판매 데이터를 반영한 취향별 인기 상품으로 구성했다. ‘묵직함 그대로’, ‘밸런스 그대로’, ‘고소함 그대로’, ‘산미 그대로’, ‘데일리 그대로’가 있으며, 고객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랜덤 그대로’로 커피 취향을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고객들은 계약중인 원두 1kg을 ‘그대로 패키지’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양한 원두를 먹어본 후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대로 패키지는 다양한 브랜드의 원두 3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명 로스터리 원두 200g의 평균 가격은 약 13,000원대로, 다양한 로스터리에서 각각 주문할 경우 배송비가 3배로 드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대로 패키지’ 하나로 고객의 배송비 부담은 줄이면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그대로 패키지는 원두의 신선도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원두데일리의 철칙을 담아, 월 2회로 둘째, 넷째 주에 격주로 발송된다. 고객들은 원하는 상품을 지정해 발송 전 주의 금요일까지 주문을 하면 차주 수요일에 받아볼 수 있다. 맛있는 커피를 위해선 로스팅된 날짜로부터 3일~14일 이내 소비하는 것을 권한다. 개봉한 후에는 가능한 빠르게 소진하는 것이 좋지만, 1kg 단위로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사용 인원에 따라 빠르게 소비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대로패키지는 이러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량 포장으로 구성했으며, 로스팅된 지 5일이 경과된 원두는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로스터가 구현한 커피 본연의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스프링온워드 정새봄 대표는 “그대로패키지는 획일화된 커피 맛에서 벗어나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본인에게 맞는 커피 취향을 찾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취향을 고려한 패키지를 출시하여 더 많은 고객이 신선한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프링온워드는 원두데일리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K.G.B 솔루션을 도입했다. ▲키퍼(Keeper), ▲가드너(Gardener), ▲빌더(Builder)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K.G.B 솔루션은 구독 현장과 고객과의 접점에서 감동을 실천하는 원두데일리 팀원을 뜻한다. 커피머신 설치, 관리, 원두 주문, 견적 문의 및 상담 등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커피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인력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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