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스프링온워드 원두데일리, 오피스 전용 블렌딩 원두 '월급보다 묵직해' 출시!

스프링온워드 원두데일리, 

오피스 전용 블렌딩 원두 '월급보다 묵직해' 출시!

- 위트있는 제품 네이밍으로 직장인 감성 저격 -


- 직장인의 감성과 취향을 담은 오피스 전용 원두 신제품 ‘월급보다 묵직해’ 선봬

- ’퇴근은 고소고소’, ‘워라벨을 찾습니다’ 등 위트있는 네이밍 마케팅으로 고객들 호응 ↑

- 12월까지 계약 시 1년간 큐레이션 서비스 무료 업그레이드 제공


 

(2020/12/10/목=스프링온워드) 오피스 내 카페테리아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프링온워드가 재치있는 네이밍 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끈다.


커피 정기구독 서비스 ‘원두데일리(ONEDO DAILY)’를 운영중인 커피 유통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는 직장인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오피스 전용 블렌딩 원두 ‘월급보다 묵직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전했다.


신제품 ‘월급보다 묵직해’는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커피 맛 중에서도 스모키한 향과 묵직한 바디감이 한층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첫 맛에서 다크 초콜렛의 풍미와 흑설탕의 달달함이 느껴지며, 크레마의 풍미로 목넘김이 부드럽고, 살짝 도는 오렌지의 신맛과 자몽의 쓴맛으로 마무리된다.

앞서 출시된 블렌딩 원두의 이름들도 직장인의 속마음을 표현하여 공감대를 얻고 있다. ‘퇴근은 고소고소’는 과테말라 커피가 지닌 구수한 베이스에 예가체프 계열의 단맛과 수프리모 커피의 향이 혼합되어 부드러운 풍미와 갓 볶은 원두 특유의 고소한 향을 느낄 수 있어 커피 초보자들도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다.

‘워라벨을 찾습니다’는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케냐 원두를 혼합해 원두에서 느낄 수 있는 신맛, 단맛, 쓴맛의 밸런스를 고루 갖췄으며, ‘인생은 마이웨이’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져온 약 60여종의 스페셜티 싱글빈을 선택하고 취향에 맞춰 로스팅할 수 있어 나만의 커피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원두데일리는 국내 유명 바리스타의 스페셜티 제품을 직접 공수, 납품해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이 다양하다. 월정액에 5천원을 추가하면 매월 다른 로스팅 업체의 원두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올해까지 원두데일리를 신청하는 고객들에겐 1년간 큐레이션 서비스를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스프링온워드 정새봄 대표는 “직장인의 공감대를 얻으면서도 커피의 맛과 향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네이밍에 신경을 썼다”며, “기업 고객들도 원두 이름을 재밌고 쉽게 기억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온워드는 국내 커피 시장을 함께 이끌고 상생할 로스터리 업체를 모집 중이다. 파트너사는 원두데일리에 로스팅 원두를 정기적으로 납품해 신규 고객 창출 및 고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으며, 전문 에디터가 상품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해 마케팅과 홍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원두데일리는 자체 규정에 따라 납품된 원두의 퀄리티를 보존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