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커피 구독 서비스 ‘원두데일리’, 원두 200 종으로 대폭 확대

- 기업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취향에 부응, 원두 종류 200여종으로 확대

- 원두데일리 입소문 타고 지난해 서비스 런칭 이후 가입 기업 250개사 돌파

- 빈브라더스, 릴리브, 세루리안, 프레이저, 커피렉 등 유명 카페의 로스팅 원두 제공


 

(2021/3/23/화=스프링온워드) 커피 유통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가 커피 구독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고객 만족도 증대를 위해 ‘프리미엄 원두’ 종류를 다양하게 확보해 눈길을 끈다.

 

오피스 대상 커피 정기 구독 서비스 ‘원두데일리(ONEDO DAILY)’를 운영중인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는 지난해 5월 20여종이던 원두빈 종류를 올해 3월 기준 200여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원두데일리는 사무실에서도 유명 바리스타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경쟁력을 내세워 런칭 약 10개월 만에 250여개의 구독 기업을 확보했다. 사내복지를 높이려는 스타트업, 대기업, 관공서 등 다양한 사무실 및 사업장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공격적인 영업 활동으로 가입 기업수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


원두데일리는 블렌딩 원두부터 싱글오리진까지 다양한 원두 종류를 보유하고 있다. 매번 동일한 원두만을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것이 아닌, 이름 있는 바리스타가 직접 볶은 원두나 SNS 상에서 회자되는 유명 카페의 로스터리 원두를 큐레이션해 다채로운 커피를 맛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원두의 종류 및 주문량에 따라 커피 한 잔을 200원~500원 대에 마실 수 있어 높은 가성비까지 갖췄다.


최근 프리미엄 커피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는 만큼 원두데일리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을 고려한 원두 선택에 신중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테면 ‘빈브라더스의 몰트’는 산미가 적고 구수한 단맛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며, 다크초콜릿의 고소함과 묵직한 바디감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겐 ‘릴리브의 페이브’, ‘커피렉 코리아의 다쵸’를 제안한다.


이 외에도 고소함과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세루리안의 버건디’, 카라멜향과 체리의 산미, 견과류의 고소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프레이저의 엘리크릭’도 직장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프링온워드는 증가하는 구독 가입자수에 발맞춰 원두데일리와 함께 사내 카페테리아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신규 로스터리 업체 모집에도 가속도를 내고 있다. 입점 조건은 로스팅 공장 및 전문 로스터를 보유한 업체로 자체 브랜드와 원두 블렌딩을 선보일 수 있어야 하며, 신선한 원두 확보를 위해 로스팅 후 이틀 이내 제품 배송이 가능해야 한다.


스프링온워드 정새봄 대표는 “국내 커피 소비량은 커피 구독 서비스까지 합세해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커피 선택 기준도 상향 평준화되면서 프미리엄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며, “원두데일리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원두 종류를 확대하고 실력있는 로스팅 업체들을 추가 영업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온워드는 원두데일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 고객층인 기업 사내 담당자를 비롯해 다양한 구독 서비스 비즈니스를 제공 중인 업체들이 구독 신청부터 관리, 정산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정기 구독 관리형 플랫폼(앱) `써플(Subpl)`을 런칭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구독 경제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