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원두데일리 원두] 메인원두 3종 : 퇴근은 고소고소, 월급보다 묵직해, 워라밸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원두데일리입니다.

원두데일리 서비스를 둘러보신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바로 '원두데일리에는 어떤 원두가 있어요?' 입니다.


현재 원두데일리에는 자사 브랜드를 포함해 7개의 국내 유명 카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고, 약 200여종 이상의 고급 원두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타사 대비 다양한 원두가 구비되어 있다보니 어떤 원두가 인기있는지, 맛과 향은 어떤지 이번 콘텐츠에서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원두데일리 메인원두를 소개합니다


원두데일리에는 총 3종의 메인 원두가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마시는 커피이기에, 원두의 네이밍도 사무실 컨셉으로 지었는데요.

많은 고객사분들이 원두 네이밍에 재미있어하고, 맛에 감탄한답니다.

각 원두에 대한 자세한 소개 시작합니다. ☕




📌 워라밸을 찾습니다


신맛, 단맛, 쓴맛의 밸런스가 좋은 커피입니다. 과테말라의 구수한 베이스에 예가체프 계열의 꽃향기 그리고 케냐의 묵직한 바디감을 더해 기분 좋은 세가지를 고루 갖춘 커피입니다.


커피의 대표적인 세 가지의 밸런스가 고루 갖춰져 있기에, 핫(hot)과 아이스(ice)의 차이가 극명한 것이 특징입니다.  뜨거운 커피로 마셨을 땐 과테말라 특유의 구수함과 밀이나 빵에서 맛 볼 수 있는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꽃향기와 포도향이 강한것 또한 특징인데요.

청포도의 신맛, 초콜리티의 쓴맛이 조화를 이루어 신맛과 쓴맛이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진한 플랫화이트나 라떼에 잘 어울리며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고 중독성이 강합니다.


📌 퇴근은 고소고소



과테말라 커피가 가진 구수한 베이스에 예가체프 계열의 단맛과 레몬향, 수프리모 커피의 향을

믹싱한 고급커피로 원두데일리의 대표 블렌딩입니다.

커피 본연의 고소한 맛이 두드러진 커피로, 옥수수와 보리차의 구수한 첫 맛, 콜롬비아 특유 화산재에서

나오는 카라멜의 단맛이 여운을 남기며 레몬의 신맛이 살짝 도는 특징을 지녔습니다.


전반적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숭늉과 같은 구수한 커피입니다.


📌  월급보다 묵직해




첫 맛에서 다크 초콜렛 풍미와 브라운 슈거의 달달함, 스모키한 향기에 부드러운 산미가 더해진 쓴맛의 밸런스가 좋은 커피입니다.

단맛이 약한 포인트로 로스팅 되었음에도 크레마의 풍미로 목넘김이 부드럽고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입니다. 뒤어어 전해져오는 오렌지의 신맛과 단맛의 밸런스와 자몽의 쓴맛으로 마무리 됩니다.




원두데일리 메인원두 3종 잘 보셨나요?

앞으로도 다양한 커피 라인업을 만들어갈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원두데일리가 처음이신 분들은 무료시음을 통해 위 3종 커피를 맛보실 수 있답니다!


코로나로 카페 방문하기 힘든 요즘! 원두데일리에서 카페 커피를 맛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