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원두데일리, 스위스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와 제휴(업계최초


고급 원두 커피로 기업의 ‘식(食)복지’ 선도

원두데일리, 스위스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와 제휴

-연말까지 무료시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와 손잡고 B2B 시장 공략 합세, 고객 경험 향상 기대  

- 원두데일리 가입 고객사, 500만원대 유라의 프리미엄 커피 머신을 월 10만원 대로 렌탈 가능

- 서울카페쇼 첫 참가한 원두데일리, 월급보다 묵직해, 잘되어가시나 등 원두 판매 완판 행진




(스프링온워드 ‘원두데일리&rsquo=2021/11/30/화) 커피 구독경제 서비스 ‘원두데일리’가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와 손잡고 기업(B2B)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커피 구독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는 이번 제휴로 원두데일리 고객들이 유라(JURA)의 500만원대 프리미엄 커피머신을 매월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렌탈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원두데일리는 이번 협력을 기념해 올해 연말까지 “찾아가는 유라 커피머신 무료시음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원두를 함께 구독하거나 장기 렌탈을 할 경우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두데일리 홈페이지나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라(Jura)는 정통 스위스 프리미엄 커피머신 브랜드로 9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오랜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전자동 커피머신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유라 커피머신은 에이치엘아이(HLI)가 국내 공식 수입, 유통하고 있으며 오피스 전문 커피 구독경제 업계에서는 최초로 원두데일리와 제휴하게 되었다. 

 

‘사무실로 찾아오는 유명카페 커피’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원두데일리는 프릳츠, 커피리브레, 테일러커피, 빈브라더스 등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카페의 로스팅 원두와 커피 머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유라의 고급 커피머신 4종을 포함해 칼렘, 닥터커피, WMF 등 총 13가지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최근 직원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식(食)복지로 커피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원두데일리는 이달 10일 열린 서울카페쇼에 오피스 커피 구독 업체를 대표해 참가하기도 했다. 원두데일리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블렌딩 커피 ‘월급보다 묵직해’, 프릳츠의 ‘잘되어가시나’ 등이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원두데일리 정새봄 대표는 “오피스 커피 시장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라와 협력을 통해 고가의 명품 커피머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고객 경험을 향상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B2B 시장 내 인지도와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서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을 시도하고 이를 통해 향후 B2C 잠재고객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두데일리는 삼성, GS, 현대, SK,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대기업, 공공기관을 비롯해 스파크플러스, 핏팻, 숨고, 세탁특공대 등 다양한 스타트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공유주방 업체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에서도 맞춤형 커피머신렌탈 및 원두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연내 가입 기업 고객수는 600개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