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모바일 카페 플랫폼 ‘원두’, 코로나19 동참 위해 ‘프라이빗 카페페어 2020’ 실시

 “원두 테이스팅부터 음료 레시피까지 전수”

모바일 카페 플랫폼 ‘원두’,

코로나19 동참 위해 ‘프라이빗 카페페어 2020’ 실시


-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 신개념 카페페어 열려

-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원두 공식 홈페이지서 참가자 모집 시작

-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커피 전문가 방문, 고급 원두 시음 및 신메뉴 레시피 등 공유

- 좋은 원두 고르는 방법 및 카페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


 

(2020/4/13/월=스프링온워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프라이빗 이코노미’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카페 유통 스타트업 원두가 새로운 개념의 카페페어를 기획해 눈길을 끈다. 프라이빗 이코노미(Private Economy)란, 소규모 또는 한 명의 고객을 위해 말 그대로 프라이빗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원두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는 올해 참가하려 했던 카페 박람회 등이 연기 또는 무산되면서 이를 대신해 원두가 직접 안전하게 고객을 찾아가는 ‘프라이빗 카페페어 2020’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원두는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업자들에게 품질 좋은 원두와 커피 부자재 등을 공동구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로, 이번 프라이빗 카페페어를 통해 운영비 절감 및 경쟁력 제고가 절실한 영세 커피숍 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카페 사업자들은 이를 통해 최고급 원두 체험은 물론, 운영 노하우 전수 및 새로운 메뉴 개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원두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장소 및 시간은 신청자가 정할 수 있으며, 지역은 서울, 경기권 소재 카페 사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프라이빗 카페페어 2020’에서는 로스팅 경력 8년차, 카페 운영 6년차, 원두 품질 감별사 큐그레이드 자격을 가진 바리스타가 까다롭게 선별한 브랜드의 원두를 선택해서 맛 볼 수 있으며, 모바일 카페 플랫폼 원두에서 판매 중인 시럽, 파우더 등 부자재를 이용해 만든 음료 레시피를 현장에서 공유해 바로 매장에서 판매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로스팅 원두를 계약 시 알뜰한 가격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좋은 원두를 선별하는 방법 및 원두별로 최상의 맛을 뽑을 수 있는 추출 포인트 교육, 커피 기기 세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준다.


스프링온워드 정새봄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카페 사업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사업자 개개인 분들이 일일이 발품을 팔며 부스를 방문하던 기존 카페 박람회의 방식을 바꿔 새로운 시도를 해보게 되었다”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스페셜티 원두를 체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 카페페어를 통해 커피 업계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다양하게 얻어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온워드는 앞으로도 커피 시장의 혁신을 가져올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며 카페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