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모바일 커피 플랫폼 ‘원두’, 커피 정기구독 서비스 ‘원두데일리’ 런칭!

“유명 바리스타 커피를 우리 회사에서!”

모바일 커피 플랫폼 ‘원두’,

커피 정기구독 서비스 ‘원두데일리’ 런칭!


- 커피 정기구독 이용 시 커피숍 가격 대비 약 90% 저렴하게 프리미엄 커피 이용 가능

- 원두데일리, 국내 유명 바리스타의 원두를 직접 공수해 제품군이 넓고 다양

- 매번 새로운 원두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전문가가 직접 셋팅/관리까지 제공해 차별화 눈길


 

(2019/4/2/목=스프링온워드 원두) “이제 유명 바리스타 커피를 회사에서 매일 맛보세요~”


국내 커피 유통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가 커피를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원두데일리(ONEDO DAILY)’ 서비스를 새롭게 실시하며 커피 구독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커피 원두를 저렴한 가격에 공동구매 할 수 있는 모바일 커피 플랫폼 ‘원두’를 런칭한 스프링온워드는 기존 주요 고객인 카페 사업 종사자 및 개인 홈카페족에 이어, ‘원두데일리’를 통해 기업 시장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원두데일리는 고급 커피머신 무료 설치와 함께 원두를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월정액 서비스로, 회사에서 5kg 정기 구독을 신청할 경우 커피 한 잔을 500원에 마실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소비량이 늘어날수록 잔 당 단가는 낮아진다. 아메리카노 기준 일반 프렌차이즈 커피숍 평균 금액이 4천원 정도라고 볼 때 약 90%렴한 가격에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하루 1만원이면 20명 남짓의 팀원에게 고급 커피 복지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사내 복지 차원에서 혜택을 검토중인 기업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원두데일리는 국내 유명 바리스타의 스페셜티 제품을 직접 공수하는 방식으로 원두를 납품해 선택할 수 있는 원두 제품군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료에 5천원을 추가하면 매주 다른 로스팅 업체의 프리미엄 원두를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으며, 4월 이내 신청할 경우 큐레이션 서비스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커피머신 만족도도 기대된다. 원두데일리 신청만으로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최고급 전자동 커피 기기를 사내에 구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정확한 기계 사용과 추출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최적의 추출상태로 세팅해줘 간편한 이용을 돕는다. 또한, 정기적인 방문으로 기기 케어는 물론 세척까지 도와줘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원두데일리는 최고급 커피를 지향하는 만큼 국내 실력파 바리스타의 원두를 제공하는 점이 주목된다. 2008년, 2010년 한국 국가대표 바리스타로 활동하며 커피 볶아주는 남자, 커피 수업 등 출판 경험이 있는 커피렉 대표 안재혁 바리스타의 로스팅 원두를 비롯해 커피그래피티 이종훈, 스탠딩커피 김상혁, 땡큐로스터스 한동진, 세루리안 커피 석주환 등 국내 유명 바리스타들이 직접 볶아 풍미와 향이 독창적인 원두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안재혁 바리스타는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노하우를 쌓아온 스페셜한 블렌딩 원두를 직장인 여러분들께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앞으로 원두데일리를 통해 더욱 풍미 깊은 맛의 스페셜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두는 이번 원두데일리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신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무료 증정품 혜택으로 ▲원두 큐레이팅 서비스1kg당 5천원 추가 면제(1년간) ▲커피컵과 부자재를 정리할 수 있는 디스펜서 ▲고급 원두보관병 ▲월 1만원 할인 쿠폰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모닌 시럽 2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프링온워드 정새봄 대표는 “새로운 유통 트렌드로 자리잡은 구독경제는 정기적으로 필요한 재화를 문 앞까지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스프링온워드는 원두데일리를 통해 국내 커피구독 시장을 이끌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시장 최초의 커뮤니티형 마켓플레이스로 탄생한 ‘원두’는 B2B(카페, 제조업체), B2C(소비자)를 하나로 연결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공동구매’와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카페 자영업자들이 수시로 처리하는 원두주문, 비용정산, 세금계산서 발행 등 복잡한 절차의 주문, 결제 방식을 클릭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해 후진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커피 원부자재 유통 시장을 바꿔 나가고 있다. (끝)